매일신문

전 대경총련의장 둘 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공안부는 22일 화염병시위등과 관련 수배중이던 안영민 전대구.경북총학생연합회의장(23.경북대 수학과 3년휴학) 윤종화 전경북대 학생투쟁위원회 위원장(25.경북대 철학과4년 휴학)등 2명이 자수해 옴에따라 모두 불구속입건 처리하기로 했다.이로써 대구.경북의 시국시위관련 불구속입건대상수배자중 자수한 사람은 문미숙(7일 영주경찰서.사노맹관련), 김명묵씨(24.16일 경산경찰서 자수.경산대시위관련)등 4명으로 늘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