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내 간선도로의 주.정차 질서가 엉망이나 시는 외면하고 있다.이때문에 화재발생시 이들 지역에 소방차 접근이 어려울뿐만아니라 잦은 주.정차 시비와 접촉 사고로 시민들의 불안과 원성이 높다.특히 군청-동문교회-동문3거리로 이어지는 구간과 동문3거리-염매시장-북문통4거리, 농협 남지점-제일교회-서문통 구국도 거리는 시내 강북지역 중심도로인데도 6m 노폭 양쪽의 빽빽한 주.정차로 승용차 1대 통과도 어려운 형편이다.
또 완산동 영보예식장-역전, 시청 주변 일대의 경우 밤마다 길가에 화물차들이 어지럽게 주차, 이곳을 운영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과 위험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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