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사성폐기물처리장' 법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사성폐기물처리장시설 반대투쟁을 벌여온 영일군 청하면 주민들의 변경요구사항이 대폭 수렴된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관련법안이 국회경제과학위원회에서 통과됐다.방사성폐기물관리사업의 촉진및 시설주변지역의 지원에 관한법률안이 13일경제과학위원회 소위의심사를 거쳐 14일 확정, 시설지구의 인근지역에서의 사업에 대한 준용규정의 독소조항을 배제하고 공청회개최시점을 시설지구 지정전으로 명확하게 규정했다.

또한 주민의견을 효율적으로 수렴하기 위하여 주민및 관계전문가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회를 둔다는 규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