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제설작업 발따로 손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 시.군이 관내 모든 도로의 제설작업을 할 수 있도록 제설장비 보강이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상주시군에 따르면 눈이 올 경우 사실상 일선 시.군에서 모든 도로의 제설작업을 하는 실정이지만 규정상 국도 제설작업은 대구와 영주지방국도관리사무소에서, 지방도는 경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시.군도는 시군에서 각각 제설작업을 맡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상주지역내 국도에는 20여개소의 영구 적사장과 지방도에 5-8개소의임시 적사장만 마련돼 있을뿐아니라 시군의 제설장비로는 모래살포용 덤프트럭 각 1대가 고작이다.

따라서 많은 눈이 한꺼번에 내릴 경우 국도나 지방도는 시군이 해당 기관에제설작업을 요청해야 하는 불편이 뒤따라 제설작업이 늦어져 잦은 교통두절등 설해를 빚기 일쑤다.

이로인해 군내 일부 지역이 외부와 고립되는 일도 잦고 타지역의 출.퇴근 직장인들도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