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느타리버섯농가 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R대응작목의 하나로 재배를 권장한 느타리버섯이 1년만에 값이 크게 하락,재배농민들이 울상이다.안동군 임하면 신덕리 류모씨(42)등 농가에서는 안동.임하등 2개댐이 건설된후 습도가 높은 이지방에서는 느타리버섯재배가 안성맞춤이라는 당국의 권장에 따라 지난해부터 버섯재배를 해오고 있다. 그러나 느타리버섯값이 지난해1kg에 1만2천원 하던것이 요즘은 8천원이 떨어진 4천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때문에 거액을 투자해 느타리버섯을 재배한 농가들은 이자도 갚지 못한채적자생산을 보게됐다며 울상들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