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성과급으로 임금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철이 연말에 3백%가 넘는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철강공단의타회사 근로자들은 곱지 않은 시선.협력회사의 한 직원은 [포철이 올해초 임금동결을 발표, 울며 겨자먹기로 간접피해를 당했는데 자기들은 각종 성과급으로 임금보전을 하니 우리만 손해본셈]이라며 비난.

또 자회사의 한 직원도 [결국 우리만 고통을 담당하는 꼴이 됐다]며 포철의보너스지급에 못마땅한 표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나흘째 단식 중이며, 그는 단식이 힘든 가운데도 당원과 지지자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장 대표는 자유와 법치를 지...
경북 구미시는 지난 2년간 창업지원 정책을 통해 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96개 기업이 지원을 신청하였고, 이 중 180개사가 수...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한 경찰관 허정훈 경감이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그는 공공기관의 잘못된 표기를 신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