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부 고교 대입하향지원 강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잡한 전형방법때문에 대학 및 학과선택에 엄청난 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고교에서 실적에 얽매여 평가기준이 되는 잣대를 무시하고 10점이상씩 하향안전지원을 유도, 물의를 빚고있다.이때문에 하위권 수험생들이 자신의 점수를 갖고 합격가능한 학과선택의 길이 막히는등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고 하위권대학의 입시전망을 더욱 어렵게하고 있다.

수험생및 일선학교에 따르면 대구시내 사립학교등 상당수 고교에서 평가기준잣대를 무시, 잣대기준에서 10점이상 낮춰 하향지원토록 하고 있으며 모고교에서는 이들 잣대보다 아예 점수를 높여놓은 자체 잣대를 만들어 하향안전지원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

그 이유중 하나는 일부 학교에서 대학진학률이 좋은 담임선생들에게는 포상까지 해 교사들의 하향안전지원유도를 부추기고 있기때문이라고 한다.교육계 일각서는 이에대해 [학생들을 대학에 많이 진학시키겠다는 얄팍한 생각으로 하향안전지원을 유도하고 있는데 이는 결국 하위권수험생들에게 또 다른 피해를 주는 결과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