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내년도 지역개발비를 9개읍면에 일률적으로 배정, 나눠먹기식의 예산편성및 선심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군은 내년도에 지역개발비 3억3천만원을 1개읍면에 3천5백만-4천만원씩 일괄배정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청도군은 지역의 균형개발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나 쌀개방등에 따른 농민들의 반발 무마를 위한것으로 보이고 있다.
김모씨(40.공무원)등 주민들은 읍면별 사업의 규모나 성격이 서로다른데 일률적 예산배정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시정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TK는 차별 넘어 배제 대상] 호남 반도체 졸속 논란 예산안에서도 '우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