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나눠먹기 예산편성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이 내년도 지역개발비를 9개읍면에 일률적으로 배정, 나눠먹기식의 예산편성및 선심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군은 내년도에 지역개발비 3억3천만원을 1개읍면에 3천5백만-4천만원씩 일괄배정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청도군은 지역의 균형개발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나 쌀개방등에 따른 농민들의 반발 무마를 위한것으로 보이고 있다.

김모씨(40.공무원)등 주민들은 읍면별 사업의 규모나 성격이 서로다른데 일률적 예산배정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시정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