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경재단(이사장 곽예순)이 지난해 3월30일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새마을 운경회관의 증축(92평) 허가(용도변경)를 받아놓고 10개월이 지나도록방치하고있어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있다.군에 따르면 지난86년12월15일 사업비1억6천5백만원을 들여 건평199평규모의2층건물을 지어 지금까지 새마을 청도군지회에서 관리하고있는데 운경재단에서 지난해3월30일 일반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서 지하부분의 증축허가를 받아놓고 지금까지 방치하고있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이건물의 지하부분이 청소년들의 우범지대화되고 있는가하면 각종쓰레기로 뒤덮여있는등 미관마저 크게 해치고있어 주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있다.
한편 군관계자는 "여러차례 증축공사를 종용했으나 착공치 않고있다"면서"허가취소등 행정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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