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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일부대 홍보강화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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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험 후지원제 부활이후 전기모집대학들에서 입학지원율이 작년보다 크게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자 후기모집 대학들이 부쩍 긴장.대구.경북지역에는 6개 후기대학이 있는데 3-4개 대학들은 홍보강화같은 대책을 서두르는등 부심.

그러나 일부 대학은 수수방관하는 태도를 보여 "학교를 발전시키겠다는 애정이 없는 '포기자'들 아니냐"는 농담이 오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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