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산동 옥산우방타운 관리사무소(소장 김창겸)가 아파트관리비중 경비원 인건비를 분양면적이 아닌 출입통로별로 부과해 말썽을 빚고있다.지난해 5월 입주한 옥산우방타운(764세대)은 당초 경비원인건비를 분양면적에 따라 월 27평형은 3만2천859원 31평 3만7천727원 37평 4만5천29원 48평5만8천416원으로 부과했으나 지난해 10월부터 출입통로별로 120만원씩 일률적으로 부과하고있다.현재 경비원인건비는 27평형 15층짜리동은 세대당 4만원, 14층동은 4만2천850원 13층동은 4만6천150원인데 비해 15층규모동의 31평형과 37평형은 4만원,48평형의 14층짜리동은 4만2천850원을 내고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14층규모동의 48평형과 13층규모동의 27평형의 경우 규모가 작은27평형이 48평형보다 오히려 3천3백원을 더 부담하는 결과를 빚고 있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27평형에 입주한 230세대 주민들은 지난해12월부터 관리비를 내지않고 항의하고있으나 감독기관인 경산시는 아무런 대책도 없이 보고만 있어입주자를이 크게 반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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