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속칭 고스톱도박판을 적발한뒤 이를 눈감아 주는 조건으로1년간 수십만원을 갈취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있다.20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부산진경찰서 초읍1파출소소속 장모순경(31)은 지난해 3월 김모씨(40)가 경영하는 당구장에서 김씨와 손님등 4명이 술내기 고스톱을 치던 현장을 적발한 뒤 무마비조로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50만원 상당을 받았다는 것.
이에대해 경찰관계자는 [사실로 드러날 경우 장순경을 엄중조치 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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