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의예, 약.제약학과 신입생 추가모집에 들어간 영남대는 25일 현재1백50여매의 원서가 팔려나간 것으로 확인되자 안도하는 모습들.영남대측은 전기대입시에서 수험생들의 대거 하향안전지원으로 지역출신 수능고득점자의 자원자체가 거의 바닥난 상태로 알려지자 원서발부때부터 또다시 미달사태 재연을 우려했던 것.한 관계자는 [서울 등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어추가모집학과의 경쟁률이 상당 폭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그러나 추가모집에서도 이들 학과는 최소한 1백점 만점 환산시 80%이상의 성적이 돼야합격가능할 것]이라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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