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산-향토사료관 "겉치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선산군내 문화유물이 보관돼있는 {향토사료관}이 수년째 문을 닫아놓은채 방치돼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지난87년 당시 선산읍청사(원래는 선산객사)에 개관된 향토사료관은 전통혼례 모형및 신라토기.고려식기등 총1천2백여점을 전시해 주민들은 물론 학생들의 역사적 교육훈련장으로서도 각광을 받아왔다.

그러나 개관당시 며칠간 개방한후 관리 어려움을 이유로 수년째 문을 걸어잠근채 유물보존에만 급급,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선산읍에서 관리하고 있는 향토사료관은 선산지역이 신라불교의 발생지이자 야은등 뛰어난 성리학자들의 배출지역을 증명하는 귀중한 문화재가 많아관광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