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전국의 기계공학과 화학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93년도 학과종합평가인정제 평가 결과 경북대가 학부와 대학원이 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았다.우수판정을 받은 대학은 전국 국.사립대 가운데 경북대를 비롯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부산대등 5개대학이다.
한편 지난해 학과평가에서도 경북대는 서울대 고려대 포항공대와 함께 전자공학과 물리학과가 학부및 대학원이 우수대학으로 평가받는등 2년연속 우수대학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전국 1백51개 대학중 7개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대학 종합평가를 받게된다.
4년제 대학 총학장의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6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대학평가인정위원회를 열고 94년에 종합평가를 받기를 희망한 14개 대학중 서울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등 6개 국립대와 사립대학으로는 포항공대 1개교를 올 대학종합평가인정제 실시 대학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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