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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시험문제 유출 서점주인 집유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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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법원 형사 1단독 김수학판사는 16일 국교 학력고사문제를 유출한 학원서점 주인 방장우씨(46)와 종업원 홍민수(27)에 대한 절도와 위계에 의한공무집행방해죄 선고 공판에서 방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홍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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