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제3공단내에 소기업을 위한 전용단지가 조성되면서 공단 인근지역에 난립돼 있던 부품업체들이 대거 입주, 이들 업체들의 조업에 큰도움을 주게됐다.중부관리공단에 따르면 제3공단은 당초 1천평단위로 구획돼 영세업체들의 입주가 불가능했으나 영세부품업체 지원차원에서 단지내 12블록 2만6천7백53평방미터를 5백평 단위로 설계를 변경해 최근 소기업 전용단지를 조성했다는 것.소기업 전용단지의 조성으로 이곳에는 공단인근지역에 난립돼 있던 전자부품납품업체 28개사가 입주, 이들 업체들은 물류비용의 절감과 원활한 부품의수급등으로 안정적인 제조기반을 구축하게 됐다.소기업 전용단지 조성으로 제3공단에는 입주업체가 모두 1백19개사로 늘어났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