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 착공예정이던 국도3호선의 문경리화령 터널설치 공사가 9월이후로미루어지게 됐다.이승무 민자국회의원(점촌.문경)에 따르면 사업비 1백억원을 확보, 4-5월중에 착공할 예정이었던 문경이화령 터널설치공사가 사업실시설계 용역을 지난4일에야 의뢰해 착공시기가 불가피하게 늦어질 전망이라는 것.이화령 터널공사는 진입도로 6.3km및 터널 1.2km설치에 4백억원이 드는데 사업시행자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터널구간의 조기착공을 위해 민간자본유치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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