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무용제 계획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22일부터 11월13일까지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질 제16회 서울무용제시행계획이 16일 발표됐다.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흥동)가 주최하는 서울무용제의 참가부문은 한국무용,발레, 현대무용이며 단체수는 10개 단체 내외다.

참가작은 아직 공연되지 않은 30-40분이내의 신작 창작물로서, 안무자는 1회이상의 개인발표회 또는 공인된 무대에서 안무경력이 있는 사람에 한한다.(02)744-806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