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영업수익에만 급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우체국이 수익을 앞세워 속달 우편물 취급을 외면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보통우편물보다 건당 5백원이 비싼 속달우편물 제도를 우체국이 장비및 인력부족을 이유로 취급을 외면하는 바람에 군민들의 불편이 크다.더욱이 지난 1월부터 영동선의 봉화.춘양역이 철도수화물 취급역에서조차 제외되는 바람에 이용하지 못하고 영주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은 [봉화우체국이 수익만 앞세워 속달우편물 취급창구를 개설하지 않아같은 군내에서도 이틀씩이나 걸린다]며 불평하고 있다.

특히 봉화읍소재지는 군청 교육청등 주요기관이 밀집돼 있으나 우편물취급소가 없어 원거리에 있는 우체국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데도 우체국측은봉화우체국과 거리가 1km이내라는 규정만 내세워 우편취급소 설치를 외면,주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