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미.일 개선 지원 김대통령 오학겸접견서 강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오학겸중국정치협상회의부주석을 접견하고 북한핵문제.한중경협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오부주석은 이자리에서 [한반도의 비핵화는 마땅히 실현돼야 하나, 그렇다고북한에 압력을 가하거나 하면 사태를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며 인내심있는대북정책을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에대해 [북한이 여러가지로 어려운 입장에 있고 고립감을 가지고 있다고 하나, 한국과 대화를 해나가면 고립감도 해소될 수 있고 미국.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주선할 수도 있다]고 지적하고 [우리는 북한에 쌀을 지원할충분한 여유를 갖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제지원을 할 준비가돼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