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시민단체이사가 대표로 있는 한 백화점이 환경관련행사지원을 약속했다가행사2주전에 돌연 지원을 취소, 행사가 축소되는등 실무자들이 곤욕.대구YMCA 구정모이사의 대구백화점이 22일 Y주관으로 동성로에서 열리는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 5백여만원의 지원을 약속했다가 신천무너미터로의 행사장소변경이 여의치않자 프로그램기획이 끝난 단계인 지난 10일경 지원불가를 알려왔다는 것.대구YMCA 한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대백측의 지원결정 번복으로 지구의 날행사축소등의 어려움을 겪었다]며 백화점 홍보와 직결되지 않으면 후원을 외면하는 기업풍토를 비난.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