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수산물가공업체 경영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덕군내 수산물 가공업체들이 내수판매부진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영덕군에는 명태 골뱅이등 수산물을 가공, 국내시장에 내다파는 수산물가공업체가 30여곳 있는데 이들업체는 지역내 유휴인력을 흡수하고 지역경기를 부양하는데 큰 도움을 주어왔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경영상태가 나빠지기 시작,부도나 휴업업체가 속출하고 있는등 지역경기 퇴보의 원인이 되고 있다.올들어 해동식품과 세원산업을 비롯, 평소 자금사정이 좋은 업체로 알려진4개업체가 제품의 내수판매부진으로 휴업에 들어갔으며 삼포산업, 두산식품등일부업체도 1/4분기 매출액이 예년의 절반수준에도 못미치는 등으로 공장의정상가동조차 어려운 실정이다.군내 수산물 가공업체는 종업원30여명 안팎의 영세 기업이 대부분인데 자금회전이 어렵고 제품판매조차 여의치 않을 경우 곧장 휴업으로 연결될 것으로보여 지역경기 부양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