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서클등 학내폭력이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가운데 상급생의 구타와 협박을견디다 못한 고교1년생이 음독자살을 기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다.지난20일 오전11시 영주시내 J고등학교 1학년 송모군(16.영주시 휴천2동)이자신의 방에서 농약을 마시고 신음중인 것을 송군의 삼촌(31)이 발견,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으나 중태다.
한편 영주경찰서는 송군을 폭행한 김모군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법률위반혐의로 입건, 자세한 사고경위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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