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청은 제10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우제민씨(65.중구 삼덕3가340의2)와 강기택군(19.중구 봉산동 168의12)을 선정, 14일 구민체육대회에서 시상한다.지역사회발전 및 사회복지부문수상자로 선정된 우제민씨는 상이군경으로 94년부터 대구은행수성교지점앞에서 교통캠페인을 벌여왔으며 25년간 관내영세민 40명에게 해마다 쌀2가마를 선물하는등 사회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문화체육부문수상자로 선정된 강기택군(한국체대2년)은 수영국가대표선수로50m자유형등 4개부문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89-94년 각종 수영대회에 참가해 50여회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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