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백사장에서 서클 단합대회를 하던 대학생6명과 경호강에서 물놀이를하던 국교생 3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29일 오후5시쯤 경남 창녕군 남지읍 월하리앞 박진나루터 하류 2백m지점 낙동강에서 물놀이하던 경성대 가정학과1년 문혜정양(19)등 이 대학 남녀학생4명이 수심2m의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자 이를 구하려고 이창길군(21.무역학과3년)등 2명이 뛰어들었으나 급류에 휘말려 모두 숨졌다.
또 29일 오전11시30분쯤 경남 산청군 산청읍 법학리 신기마을앞 경호강에서물놀이를 하던 이원록군(10.마산 월성국교3년)등 3명이 급류에 휘말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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