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의 부흥을 위해 국회차원의 모임인 섬유산업발전연구회(대표의원 윤영탁)가 8일오전 여의도모처에서 첫모임을 가졌다.이날모임에는 민자당의 최운지, 김효영, 이강두의원, 민주당의 신진욱의원국민당의 류수호, 김복동, 조순환의원, 무소속의 윤영탁, 서훈의원등 9명이참석, 섬유산업이 사양산업이란 인식을 씻고 재도약을 위한 정책지원등을 다짐했다.
이들외에 구자춘, 김찬우, 김해석, 이동근, 정태영의원이 회원으로 가입했고박세직, 거수명의원이 준회원으로 있어 섬유산업이 주종인 지역출신 의원이12명이나 참여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 의원들은 염색, 패션디자인등 고부가가치분야에 기술지원을확대하고 최첨단산업에 섬유분야도 적용될수 있도록 촉구키로 했다.이날 의원들은 앞으로 학계.정부.관련업체 인사들과 간담회 세미나등을 열어인식을 새롭게 하고 업계도 기술투자등 자구노력에 힘쓰도록 입법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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