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검침착오 전기요금 환불않아 주민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전상주지점이 터무니없는 전기요금 납부고지서를 발부, 수용가의 불평을사고있다.특히 고지서 발부의 착오를 확인하고도 환불해주는 대신 매월 납부할 전기요금에서 삭감해 주겠다고 배짱을 부려 말썽이다.

신남숙씨(46.여.상주군 사벌면 원흥1리)의 경우 매달 전기요금을 6천-7천원정도 납부했으나 지난 5월에는 평소보다 8배정도 많은 5만6천6백90원의 고지서를 받았다는 것.

뒤늦게 말썽이 나자 한전측은 환불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