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국도4차선에 평면교차로 대형사고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4차선 확장 포장공사를 하면서 지방도등과 연결되는 곳에 입체교차로가아닌 평면교차로를 계획, 운행시간지연, 사고위험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국도34호선 점촌, 문경구간 8km에는 교차로만도 6곳으로 모두가 평면교차로로 설계됐다.이때문에 4차선으로의 확장에도 불구, 논스톱운행이 아닌 신호대기등으로 운행시간 지연이 심해지게 됐다.

건설관계자들은 "국도4차선화에는 주요 지방도나 시가지진입도로와 연결되는곳을 입체화해야 제기능을 발휘할 수 있고 사고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