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군의 정주권개발사업이 화산면에 이어 올하반기부터는 임고면에 집중 개발된다.영천군은 오는 2010년까지 농어촌특별조치법에따라 11개 읍면을 정주권개발권으로 묶어 기본계획을 수립, 연차적으로 투자키로 했다.
영천군은 이같은 계획에 따라 올하반기 13억원을 투입, 임고면의 안길도로확포장, 회관건립등 문화생활공간 확충에 나서며 96년까지는 총 30억원을 투입한다는 것이다.
영천-포항간 산업도로변에 위치한 임고면은 1천9백30여호에 6천5백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