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일도예작품}전이 15일까지 대구 벽아갤러리(625-7000)에서 열리고있다.대구의 중견 도예가 김동진 김광현 김선 최인철씨와 일본 센다이(선대)에서활동하는 기국곡진광 암정 순 새하강윤일씨등 모두 7명의 작가들이 개성적인조형양식의 현대도예와 전통적인 기를 바탕으로한 작품등을 선보인다.지난해 대구.센다이간의 미술교류전에 참가했던 김광현 최인철씨가 현지 도예가들과 두 도시간 도예교류전을 논의했던데서 비롯됐으며 내년에는 센다이에서 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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