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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양담배소비세 잘못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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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영주시 외국산담배소비세가 실제보다 10배가량 많은 것으로 잘못 알려지자 담배인삼공사 영주지점 관계자들은 당혹해 하는 모습.담배소매상들이 "어디서 그렇게 많은 양담배를 파느냐"며 너도나도 외국산담배를 취급하겠다고 나서기 때문.

담배인삼공사 관계자들은 "수치가 잘못됐다"며 소매상들의 자제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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