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정부의 재정지원으로 중소기업지원을 전담하는 일본의 국민김융공고나 중소기업금융공고, 상업금융공고 등과 같은 형태의 금융기관을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29일 상공부에 따르면 정부의 이같은 움직임은 중소기업과 서민대출 전문은행인 국민은행이 올해 민영화되고 여신의 90% 이상을 중소기업에 지원해온 중소기업은행이 97년에 민영화되면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지금보다 훨씬심한 자금난을 겪게될 것이기 때문에 이에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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