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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탁사회 도덕성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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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운동 이병호총재 의식개혁강연회**"지금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 사회 등 전분야의 도덕성 결여로 국민들은 지향점을 잃은채 이기주의 향락주의에 빠져있으며 반인륜적 흉악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제야말로 온 국민이 일치단결해 혼탁한 사회를 바로잡는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야 합니다"

도덕성회복 국민운동본부 이병호총재(68)는 4일 동대구역 서문시장 등지에서도덕성회복을위한 의식개혁 시국강연회를 잇따라 개최, 도덕불감증에 걸린사회전체의 자성을 촉구했다.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국민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분석한 이총재는 빈부의 격차를 줄여 중소기업과 가난한 서민의 생활을향상시키는 정책을 펴야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범죄퇴치와 농촌육성 방안도 시급하다는 그는 특히 가정과 학교에서 인간교육, 도덕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총재는 "혼자만 잘 살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우선 이웃에게 작은 친절을베풀고 칭찬하는 일부터 시작해보자"면서 "앞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도덕성회복운동을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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