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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보리재배 급감 작년보다 50ha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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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처럼 올가을 보리재배 면적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영천군 11개읍면 농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보리재배면적은 1백여ha로 지난해보다 50ha가 줄었다.

보리파종이 농민의 자율재배로 바뀐이후 농촌의 보리재배면적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데 이나마 농협과 계약재배돼 농민들의 보리재배의욕이 더욱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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