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편입부지 국유화 예산업어 어려울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태화강과 동천강편입부지 보상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시는 지난 84년 하천법 개정에 따라 건설부직할 하천과 지방하천에 편입된 부지는 국유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태화강54만3천1백61㎡와 동천강 21만5천7백84㎡를모두 매입해 보상키로 했다.

그러나 보상계획 마감시한인 95년말을 1년앞둔 현재 보상실적이 41.7%에 그쳐 실적이 저조한 상태이다.

특히 직할하천인 태화강의 경우 총면적 54만3천1백61㎡ 가운데 20만7천3백㎡만보상해 보상실적이 38%에 불과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