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은 1일 북경에서 이틀째 경수로전문가회담을속개, 앞으로 양측이 긴밀히 협력해 경수로제공계약 타당성조사 건설부지선정및 시기 기본설계 기자재 발주등 북한에 대한 경수로 제공에 따른 제반문제들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매듭짓자는데 의견일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게리 세이모어 미국무부 핵비확산담당부국장과 금정우 북한대외경제위원회부위원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한 쌍방대표단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담에서 양측은 특히 {한국표준형 경수로} 결정문제에 관해서도 상당한 진전을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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