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수로 조기매듭" 북미전문가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북한은 1일 북경에서 이틀째 경수로전문가회담을속개, 앞으로 양측이 긴밀히 협력해 경수로제공계약 타당성조사 건설부지선정및 시기 기본설계 기자재 발주등 북한에 대한 경수로 제공에 따른 제반문제들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매듭짓자는데 의견일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게리 세이모어 미국무부 핵비확산담당부국장과 금정우 북한대외경제위원회부위원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한 쌍방대표단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담에서 양측은 특히 {한국표준형 경수로} 결정문제에 관해서도 상당한 진전을본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