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음악협회(지부장 강재열)는 첼리스트인 윤재린씨(경북대 교수)를 제18회대구음악상 수상자로 결정하고 5일 오후 6시 프린스 호텔 갤럭시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윤교수는 서울대 음대와 독일 하이델베르크-만하임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78년 효성여대교수, 87년 경북대교수로 재직하면서 20여차례의 독주회와 실내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가졌다.
또 대구 심포니에타의 리더로 대구의 실내악 발전에 힘써왔으며 지난달에는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독주회를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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