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덕국무총리는 행정조직개편에 따라 공무원사회가 동요하고 있는 것과 관련, [통합대상부처에서는 소속공무원들에게 정부가 국내외 연수기회를 확대하고 변동인력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해소대책을 강구하는 등 신분보장에 최선을다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라]고 지시했다.이총리는 12일 국무회의를 통해 이같이 지시하고 [김영삼대통령 또한 이번조직개편에 따라 공무원들이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불이익이 없도록 만전을기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경북 울진군 서면 왕피리 일부를 영양군 관할구역으로 편입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한 시.군자치구의 관할구역변경에 관한 규정안을 의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