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목소리 하나로 서민들의 마음을 때로는 울리고 때로는 감싸며 엘레지의 여왕으로 군림한 가수 이미자의 '이미자 노래 35년 기념 대구공연'이18일 오후2시, 6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MC 이상벽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동백아가씨' '울어라 열풍아' '섬마을 선생님'등 가수 이미자의 노래인생을 대표하는 주옥같은 곡들이선보이며 초대가수로 최백호가 출연한다.
특유의 목소리로 우리나라 가요역사를 장식하면서 적지않은 고정팬과 열성팬을 가지고 있는 이미자는 데뷔이후 35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가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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