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4공단 조성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입주업체들의 수출이 단지 조성이래 최대의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의 업체들은 공장 증설계획을 수립하는등 구미공단 입주를 희망하는업체는 증가하고 있으나 공장용지가 절대부족, 4단지의 조기 조성이 시급한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국내 최대의 내륙공단으로 성장한 구미공단에는 3백50여업체가 입주, 현재2백89개사가 가동중인 이들 업체들의 지난 10월중 수출이 6억7천1백만달러에이르는등 지난 하반기 이후 매월 6억달러 안팎의 수출 실적을 보여 국내 최대의 수출단지로 부상했다.

구미공단의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업체는 현재 28개사에서 13만여평에 이르고 있으며 입주 수요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업체까지 포함하면 필요한공장부지계획은 약 1백만평방미터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이같은 현상속에 지난 91년부터 구미시 양포동 및 선산군 산동면 일부지역2백37만평에 대해 제4공단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까지 했으나 지난해정부로부터 국토이용계획 변경의 재검토 지시가 일단 보류된 상태에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