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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자보사 "적자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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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회사들이 신규운전자나 영업용차량등 사고위험이 높은 차량들에대해 보험가입을 회피, 운전자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이들 자동차보험회사포항지점관계자들은 본사의 영업방침에 따라 26세이하나신규운전자, 영업용차량등 사고위험이 높은 운전자들의 보험가입을 고의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신규운전자들의 경우 보험가입이 어려워짐에따라 무보험차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석출씨(25·포항시구룡포읍구룡포리)는 지난 19일 운전면허증을 취득, 중고승용차를 구입한뒤 ㅎ자동차보험에 종합보험을 가입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했다는 것.

한편 보험회사관계자들은 "적자누적으로 인해 신규운전자나 위험차량운전자들의 보험가입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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