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해고모함 앙심 동료집에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상주시 가장동에 사는 정봉진씨(63)를 살인미수혐의로 구속했다.정씨는 같은 동네 사는 김기철씨(69)와 상주시내 경북조경에 일을 하러 다니다 지난해 3월 해고되자 김씨의 모함이라며 지난1일 김씨집을 찾아가 불을 지르고 김씨와 김씨의 처 윤종파씨(66)를 흉기로 때려 각각 전치2주, 8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