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具滋春국회의원이 JP를 따라 동조 탈당할것이라는 여론이 달성군지역내에 파다한 가운데 그동안 자치단체장 공천장을 따내기위해 여의도 의원회관까지 드나들었던 인사들은 엉뚱한데 시주 한꼴이 될까 가슴조이고 있는 상태.지역에서는 그동안 단체장출마 예상자 가운데 일부가 具의원과 그의 부인에게 호감을 사기위해 대구공항까지 배웅이나 환송에 나서는등 노력.일부 출마예상자들은 "이같은 상황에서 민자당 공천은 불리 할뿐"이라면서공천에 미련을 버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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