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 돛픽뜀의장단협의회에서는 지방화시대를 맞아 부시장,기획관리실장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의 주요보직 전부를 지방직으로 전환해줄것을 내무부등 중앙부처에 건의했다.전국 14개 시 돛픽뜀의장단은 20일 대구그랜드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지방자치단체에 국가공무원을 존속시키는 것은 민선단체장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제약할뿐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전반에 대해 통제수단으로 악용할 소지가 있다며 이를 시정해 줄것을 건의했다.이를위해 지방직 전환이 될 경우에도 기관위임등 국가사무를 담당하게 되기때문에 인건비 예산은 재정자립때까지 국비에서 계속 지원해줄것을 요청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