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덕산2지구와 대구민자역사(태평2-1지구)의 계속공사에 이어 올해태평 2-3지구,북성2지구에 대한 재개발 사업을 착수키로했다.시는 도심재개발 사업 대상지구중 아직 사업착수를 못한 중구 태평로 농산물공판장 자리인 태평2-3지구와 중구 북성1가 북성2지구의 재개발 사업을 올해착수하고 이미 사업 개시에 들어간 덕산2지구 사업은 올해중 마감공사에 들어가고 대구민자역사 공사는 지하역무 시설,지하광장,통로공사를 완료키로했다.올해 신규 사업에 들어갈 태평2-3지구에는 민자 3백30억원을 들여 지상 7층의 판매,업무시설을 건립하며 9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또 북성2지구 재개발사업은 민자 9백80억원을 들여 지상 10층규모의 판매,업무시설의 건물을 지을 예정이며 99년을 완공연도로 계획하고 있다.시는 도심재개발 사업지구 10개지구중 덕산1,태평2-2,북성1,대봉지구는 이미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사업을 추진할 경우 태평2-3,북성2,덕산3,덕산4지구가 미시행지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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