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민자당사 6층 사무총장실에서는 설연휴를 쉬고 첫출근한 문총장과 기자들이 티타임을 갖고 김종필전대표의 신당창당과 후임 당대표인선등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자리에 있던 사과의 맛을 두고 대구사과니 충청도사과니 하는 농담이 오가 좌중이 한바탕 웃음.문총장이 여직원을 시켜"설도 지나고 했으니 사과나 귤등 과일이라도 좀 내오라"고 해서 마련된 사과가 단맛도 부족하고 삶은 감자같은 느낌을 준데서발단.
이에 모 기자가"이거(민자당의 입장에서)단맛은 다 빠지고 충청도 사과같다"고 한마디 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다른 한 기자는 JP신당에 TK인사들의 합류할 가능성을 빗대"아니다. 단맛도 빠지고 사과가 푸석푸석한 것을 보니 민자당이 엎친데 덮친 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분위기사과 같다"고 거들어 문총장실은 일순간 완전히 '폭소한마당'화.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