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과맛'농담에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일 민자당사 6층 사무총장실에서는 설연휴를 쉬고 첫출근한 문총장과 기자들이 티타임을 갖고 김종필전대표의 신당창당과 후임 당대표인선등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자리에 있던 사과의 맛을 두고 대구사과니 충청도사과니 하는 농담이 오가 좌중이 한바탕 웃음.문총장이 여직원을 시켜"설도 지나고 했으니 사과나 귤등 과일이라도 좀 내오라"고 해서 마련된 사과가 단맛도 부족하고 삶은 감자같은 느낌을 준데서발단.

이에 모 기자가"이거(민자당의 입장에서)단맛은 다 빠지고 충청도 사과같다"고 한마디 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다른 한 기자는 JP신당에 TK인사들의 합류할 가능성을 빗대"아니다. 단맛도 빠지고 사과가 푸석푸석한 것을 보니 민자당이 엎친데 덮친 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분위기사과 같다"고 거들어 문총장실은 일순간 완전히 '폭소한마당'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