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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타워-"보신주의 인한 불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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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행의 새 행장후보로 외환신용카드 남영진사장이 유력한 가운데 임원진의 문책 사퇴론이 갈수록 드세져 관심.직원들은 "지난해 경영실패 책임은 물론 은행감독원의 김연조행장후보 승인거부도 임원들의 보신책에서 비롯된 불명예인 만큼 임기만료에 관계없이 임원들이 책임을 져야한다"며 비난의 화살.

한편 대동은행은 후임행장으로 '시중은행 전무급 이상의 경력과 강력한 지도력을갖춘 인사'가 영입돼야한다는 종전의 입장을 재확인하고 14일 있은은행장 추천위원회에 이같은 뜻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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