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 밤시간에 부녀자를 대상으로 한 날치기 사건이 잇따랐다.19일 새벽2시40분쯤 대구시 중구 동인3가288 앞길에서 회사원 설모씨(21)가흰색 승용차에 탄 청년3~4명에 의해 현금3만5천원과 은행 신용카드 등이 든핸드백을 날치기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18일 오후8시10분쯤 중구 대신2동 동일약국 뒷골목에서 이동네 남모양(19)이10대 후반으로 보이는 청년에 의해 현금 1만3천원과 은행 신용카드 등이 든핸드백을 날치기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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