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아지값 폭등 작년보다 65%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아지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한우 사육농가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6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송아지값은 4~5개월짜리(암송아지)가 지난 4일 1백52만8천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92만9천원에 비해 64.5%, 작년 12월말보다는 8.1% 각각 올랐다.또 수송아지는 1백85만3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42만4천원보다30.1%,작년 12월말의 1백75만4천원에 비해 5.6% 각각 상승했다.송아지값이 이처럼 폭등세를 보이는 것은 최근 한우를 중심으로 한 고급육의소비가 늘어나면서 큰소값이 상승하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